Skip to content

캡쳐.png


어쿠스틱 팝밴드 '빨간의자'가 데일리팝과 인터뷰를 통해 청춘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전했습니다.

이날 인터뷰에서 빨간의자는 현재 진행중인 청춘프로젝트에 대해 "20대 초·중반부터 함께 하면서 겪었던, 

앞으로의 청춘들이 겪을 '성장통'을 노래를 통해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시작하게 된 프로젝트이다"라고 소개했습니다.

오는 8월 20일·21일 이틀간 KT&G 상상마당에서 진행되는 더하고,나누기 네번째 음악회에 대해서 "관객들과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노래를 준비했다. 

이런 무대에 서게 된 게 영광스럽고, 감사드린다. 많이 보러와달라"고 공연 소개를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빨간의자는 앞으로의 계획과 데일리팝TV 시청자들에게 "올해 마에 정규앨범으로 여러분들께 찾아뵙겠다. 많이 기대해주시고, 사랑해달라"고 전했습니다.

팝밴드 빨간의자에 대한 자세한 인터뷰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해당 영상을 참고하세요.


인터뷰 본문 : http://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20256

Files '1'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2014 popinkorea All rights reserved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