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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여진기자  개막식에 앞서 참가선수들이 서울SK헨드볼경기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6 기아대책 희망월드컵이 10개국 110며의 어린이가 참가한 가운데 서울SK헨드볼 경기장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안정환씨가 대회장을 맡았다.안 대회장은 이날 대회사에서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힘입어 

2016 기아대책 '희망월드컵'의 막이 올랐다고 말했다.

오늘부터 3일 동안 10개국 110명의 기아대책 결연아동들이 푸른 운동장에서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펼치게 된다고 말했다.

또 축구는 희망의 운동이라고 말하며 자신도 유년시절 축구를 통해 힘든 시기를 극복 했었다"고 설명했다. 

공을 차고 실력을 겨루며 분명한 목표방식이 생겼고 실력을 점검하고 기량을 키우며 잠재력을 발견할수 있었다"고 말했다.


희망월드컵에 참가하는 10개국 아이들도 같은 경험을 하게 될것이며 지금 처한 환경은 어려워도 

이번 대회를 통해 110명의 아이들은 저마다 희망을 품고 돌아갈 것이"라고 했다.


흙먼지 날리는 골목에서 낡은 축구공으로 연습하던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깨닫고 내일에 대한 기대를 키우는 자리이며 

아이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펼칠 열정적인 무대가 바로 이곳 희망월드컵에서 이뤄질 것이라고 대회사에서 말했다.


이어 기아대책 손봉호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지구상에는 아직도 하루에 $1,25이하로 연명하는 사람들이 넘는다고 말했다. 

그들의 절대 다수는 자신들의 잘못과 무관하게 그런 고통을 겪고 있고 책임의 상당부분은 오히려 영양과잉을 걱정하고 

사치를 누비는 잘 사는 나라들의 국민들이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굶주림에 시달리느 10억 명의로 하여금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살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선진국 국민에게 주어진 기본 임무이기도 한다고 말했다.


또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은 희망월드컵에 참석하는 우리 결연아동들은 아직 피지않은 꽃이라고 말했다. 

자신이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 세상의 전부 인줄 알고 있던 아이들이 후원자와 전 세계 친구들을 만나 더 넓은 세상을 배워 희망의 꽃을 피울 것이라"고 했다.


그동안 희망월드컵을 준비하는 아동들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으며 아프던 몸이 건강해 졌고 장래에 희망도 생겻다고 강조했다. 

아이들을 믿고 지지하고 격려 해줄때 아이들의 꿈은 현실이 된다고 말했다.


희망월드컵은 A조b조로 나뉘어서 9월6일에서 8일까지 3일 동안 서울 효창구장에서 펼쳐진다.


기사본문 http://www.sisaone.kr/news/articleView.html?idxno=1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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