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이전시 ‘지엠씨케이’,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팝인코리아’와 사업 협력 MOU 계약 체결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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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인코리아 김형수 대표, 지엠씨케이 성낙규 대표(왼쪽부터) (사진 = 지엠씨케이 제공)


팝인코리아 김형수 대표, 지엠씨케이 성낙규 대표(왼쪽부터) (사진 = 지엠씨케이 제공)

지엠씨케이(대표 성낙규)와 팝인코리아(대표 김형수)가 국내 및 해외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팝인코리아는 콘서트 기획/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시아 및 해외의 폭넓은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를 통해 Music Business를 실현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티브 컴퍼니로 국내 가수들의 음원 제작 및 유통,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The Label과 국내 공연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을 담당하는 Palette와 함께 활발한 Music Business를 실현하고 있다.

팝인코리아의 김형수 대표는 현재 콘서트 연출 감독 및 공연기획자로 활동하며, MBC아카데미 문화연출학부 강사로 출강 중이다. 아스트로 대만 미니콘서트, 사우스클럽 일본투어, 배우 윤현민 일본 팬미팅 등 아시아를 기반으로 여러 굵직한 콘서트를 연출했다. 최근에는 브랜드 기획과 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하게 비즈니스 폭을 넓히고 있다.  

이번 지엠씨케이와의 사업 협력 계약 체결을 통하여, 지엠씨케이가 진행하는 국내 및 해외 콘텐츠 및 이벤트 사업과 브랜드 마케팅 사업 등 양사간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함께 기획 및 제작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지엠씨케이(GMCK)'는 배우 '임은경', 배우 '클라라', 배우 ‘이해인’(유튜브 구독 71만), '아연'(유튜브 구독 170만), '동네놈들'(유튜브 구독 139만), ‘뀨러기’ (유튜브 구독 69만) 등과 해외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하며 무서운 속도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국가의 대형 왕홍, 인플루언서 에이전시들과 계약을 늘려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 광고 마케팅 회사 'XF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즈'(이하 XF)와 계약을 체결, 중국의 Z세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빌리빌리(哔哩哔哩, Bilibili), 시과스핀(西瓜视频, Xigua Video), 더우인(抖音, Douyin) 등 다수의 중국 플랫폼에 다양한 콘텐츠를 공급할 예정이다.

기존에 진행하던 중국, 태국 콘텐츠 플랫폼 진출 외에, 인도네시아 최대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 기업 ‘캐시트리’와 대만 최대 인기 매거진 브랜드 및 모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을 진행하는 ‘M+매니지먼트’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 대만 시장에 국내 연예인 및 유튜버들의 콘텐츠 공급 또한 진행이 예정되어 있다.

콘텐츠 공급 외에도 지엠씨케이와 XF는 중국 왕홍 라이브 커머스를 함께 진행하며 한국 제품의 중국 진출/판매에 대한 판로를 열 것으로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

XF와 협업 가능한 중국 연예인 및 셀럽으로는 배우 진언비, 가수 길극준일, 챌리스트/영화배우 오우양 나나, 배우 공준, 가수 롄화이웨이, 배우 왕쥔카이, 가수 빅토리아 등이 있다.

협업 가능한 중국 라이브 커머스 왕홍으로는 웨이야(薇娅 viya)(팔로워 3,900만), 리쟈치(李佳琦 Austin)(팔로워 3,800만), 장팅(张庭)(팔로워 2,300만), 마오메이(猫妹妹maomei)(팔로워 4,100만) 등이 있다. 

지엠씨케이와 독점 계약을 체결한 STAR K는 태국 방송 채널 중 유일하게 한국 콘텐츠로만 24시간 방송하는 채널이며, 태국 국민에게 한국 콘텐츠, 지상파 드라마, 웹드라마,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실시간 연예뉴스, 뮤직 쇼 등 한국 콘텐츠를 구성하여 태국에 방송하며 한류 열풍을 이끌어 가고 있다.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총 4개국 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글로벌 에이전시 지엠씨케이(GMCK)는, 아티스트 / 크리에이터 / 인플루언서들의 콘텐츠를 해외 수출 및 유통하는 국내 최대의 콘텐츠 해외 마케팅 기업이다.

기사원문보기 : 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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